우리 회사가 신년회 같은 걸 따로 안해서 설 연휴에 길게 쉬니까 월요일에 회식 하자고 수요조사를 받았는데 솔직히 부장님이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 ..
부산이나 대구 이렇게 완전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분들 빼고는 필참 분위기라 간다고는 했는데 너무 현타 와
술을 강요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이건 내 당연한 자유를 뺏어가는 기분 ..
하 ㅠㅠ 아직 회사 들어온지 1년밖에 안됐지만 진지하게 퇴사할까 ?
이거 때문에 퇴사 고민하는건 좀 말이 안되나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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