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밤에 잠 안자는중

갑자기 자기 싫어서...

 

안자고 있습니다..

 

지금 1시거든요?

 

그렇게 늦은 시간은 아닌데 제가 취침시간이 11시 반이여서 지금도 굉장히 깨어있는거 걸리면 혼날 시간대라는거 ㅎㅎ

 

게다가 노트북으로 노래 듣고 있어요 ㅋㅋㅋ

 

요즘 시험공부하느라 수학이 살짝 부족 아니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수학숙제랑 시험공부 좀 하고 자야겠어요.!!

 

저는 늦게 자도 학교나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가지 않는 편이라서..

 

뭐 가끔씩은 늦개 자고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누가 매일매일 11시 반에 자요..

 

솔직히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고 사람이 어떻게 로봇처럼 같은 시간에 자요..

 

뭐 그런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저는 아니라서..

 

하튼 저는 오늘 시험공부하고 수학숙제하다가 잘게요~~!!

 

이 시간대에 공부하는거 너무 좋아요!

 

약간 모범생이 된 느낌?

 

물론 공부 잘하는 애들은 빨리자고 깨어있는시간에 열심히 한다고 하던데..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

 

기분이 좋네요~~

 

 

안뇽~~

저 공부해야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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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
    11시 30분에 주무시면 몇시에 기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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