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500일 조금 넘게 만났는데 서로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추구하는 연애 방식도 다르구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권태기가 온 거 같은데 어카져,,
쩡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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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신청해도돼나여?
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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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 여기에 적어도 돼지 몰른지만
삶의 의욕 없어요. 뭐해도 재밌없고 항상 재밌게 보던 유튜브도 재밌없게 느껴져요. 제가 좋아하는 취미도 손이 안가요. 항상 입맛 없어서 밥 잘 안 먹은고 너무 늦게자고 밤 자주 새워서요.
계속 집만 있고 밖이 나가서 친구랑 재밌게 놀지만, 나중에 보니기 왜 놀라지 생각하는데... 예전에 그리 심하지 않아는데 최근에 들어, 그냥 인생 망했다고 느끼고 다 포기하고 싶더라고요..
무야호
대학원 갈지 말지 고민이에여.. 사실 이미 석사하나 하긴 했는데.. 박사까지 하려면 다른 석사 학위가 필요해서여..
•ɞ•무이치로 뚜린
작성자
어멋,, 전 한번 도전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여! 꿈을 응원 할게요!! 화이팅!
김오연
돈없어
•ɞ•무이치로 뚜린
작성자
니가 먼저 반말했으니까 나도 함 집안일을 해서 돈을 모으삼
은채
오오대단해요
•ɞ•무이치로 뚜린
작성자
저요?
무이치로❤️뚜린
작성자
이런구 달지 마세요
대갈
음악 시간에 수행으로 진도아리랑을 불러야하는데
50점짜리래요....
쩡쩡이
친구가 쉬어서 답글 못 써서 죄송해여
쩡쩡이
학원이 너무 많아여...일주일에7개 있는데
넘 피곤해여...이제 5학년 올라가는데..
학원 새로 알아보는중이에여.스트레스 풀고싶어도
평일엔7시에끝나고주말엔숙제해야해여...
그리고 시간이 있다고해도 어차피 게임 금지에
영상금지에여ㅜㅜ
쩡쩡이
친구들은 막 9시에 끝난다는데
그런말을 들어도 안힘들진 않자나여
무이치로❤️뚜린
작성자
에구궁,, 힘드시겠어요,,ㅠㅠ 아무래도 5학년이 학원 7개면 힘드시는게 당연하죠!!
저도 5학년 올라가는데 너무 공감 되네요 개학하면 더 버거워 질텐데..ㅠㅠ 부모님께 예를 들어 수학 학원 대신 수학 문제집? 이런걸로 대체 하면 더 힘든일이 해결 될것 같네요! 홧팅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