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ghtful
아들 응원 하느라 아침, 점심 굶었더니 손이 떨릴 지경.
오늘 경기는 아쉽게 4강에서 졌지만 아직 1학년이니까 잘했다.
형들한테 힘에 밀리니까 힘을 키우자.
너무 배고파서 운전할 힘도 없어 결국 휴게소에서 오늘 첫 끼니 해결.
아~~~이제 응원도 힘들구나.
우동이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배 고프니 물도 맛있다는 사실 ㅎㅎ
집에 가면 뻗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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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응원 하느라 아침, 점심 굶었더니 손이 떨릴 지경.
오늘 경기는 아쉽게 4강에서 졌지만 아직 1학년이니까 잘했다.
형들한테 힘에 밀리니까 힘을 키우자.
너무 배고파서 운전할 힘도 없어 결국 휴게소에서 오늘 첫 끼니 해결.
아~~~이제 응원도 힘들구나.
우동이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배 고프니 물도 맛있다는 사실 ㅎㅎ
집에 가면 뻗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