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
멍치쪽이 아프고 답답, 속이 좋지않은지 보름이 넘었어요.
이제는 참을만해서 왠만한거는 다 먹겠더라구요.
어제 건강검진 예약하러 갔는데 쌤이 위염약 처방해주네요.
참을만하다니 그냥 웃으시더라구요.
진짜 참을만했는데..
약처방했으니 아침마다 공복에 먹을려구요.
근데 알이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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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치쪽이 아프고 답답, 속이 좋지않은지 보름이 넘었어요.
이제는 참을만해서 왠만한거는 다 먹겠더라구요.
어제 건강검진 예약하러 갔는데 쌤이 위염약 처방해주네요.
참을만하다니 그냥 웃으시더라구요.
진짜 참을만했는데..
약처방했으니 아침마다 공복에 먹을려구요.
근데 알이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