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마미
수컷 앵글러피쉬은 평균 크기 1~3cm로, 20~40cm에 달하는 암컷보다 휠씬 작다. 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며, 성체가 되면 암컷을 찾아붙어 피부와 혈관을 융합시켜 영양을 공급받고 평생 기생한다. 번식이 유일한 역할이므로 눈과 소화기관이 퇴화하며, 결국 암컷의 일부처럼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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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앵글러피쉬은 평균 크기 1~3cm로, 20~40cm에 달하는 암컷보다 휠씬 작다. 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며, 성체가 되면 암컷을 찾아붙어 피부와 혈관을 융합시켜 영양을 공급받고 평생 기생한다. 번식이 유일한 역할이므로 눈과 소화기관이 퇴화하며, 결국 암컷의 일부처럼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