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들어가는 길.

아들 기숙사 데려다 주고 왔어요.

3년을 매주 해야 하는 일인데 아직은 걱정이 앞서네요.

이번주도 운동 열심히 하고 다치지 말고 금요일에 만나기로 하고 돌아가네요. 

자식이 뭔지요~~~

기숙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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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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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캐시 주세요!!!
    스럴때가 좋아요. 저는 아들. 딸이 다크고 나니까 가끔은 그때가 그리울때가 있어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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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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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통화하고  있음에는 뭐하고 있을까? 항상 궁금해요. 운동을 하는 아이라 다칠까봐 매일이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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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래미
    기숙사 생활 힘들겠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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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스스로 다 해야 하기에 걱정을 했건만 아이는 너무 잘 하고 있네요. 사감쌤께서 칭찬도 해 주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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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럿최
    매주 걱정이되시겠네요 
    보고싶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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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이 걱정이에요.  아이는 즐겁게 잘 지내고 있음에는 엄마  맘은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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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닭
    고등학생 인가봐요. 아직은 떼어놓기 너무 걱정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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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했어요. 운동을 하고 있는 아이라 체고 다녀요. 그래서 항상 부상 걱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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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주말마다 설레고 걱정되고 보고싶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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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아이는 너무 잘하고 있음에도 걱정되고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엄마는 어쩔  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