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올해 텃밭 농사를 지어봤어요. 유난히 더웠던 여름, 각종 채소값이 비싸서 올해는 텃밭 덕분에 많이 아꼈어요. 싱싱하기도 하고 커가는 식물보니 재미도 있었답니다
101Narrsha작성자사실... 절약이라기 보다는... 아이 원예치료의 일종으로 시작하고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마음챙김으로 생각하며 했어요. 위로를 이 텃밭에서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 이별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