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지출

아들이 고기 먹고 싶다는데

에휴~ 빵 먹으면 안되겄냐 ㅠ

캐시로 빵을 사서 무지출 생각했는데 뜻밖의 복병이 있었네요. 맛있게 먹긴 먹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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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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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아드님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면 무지출을 포기하고 사 줘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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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작성자
    무지출만이 답은 아니네요
    아들이 좋아하는거 사주면 담엔 배로 돌아오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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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닝지아
    아이가 먹고 싶다고하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덕분에 맛있게 외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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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작성자
    덕분에 고기 맛있게 먹었어요
    이럴때 같이 먹는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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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탄산수
    잘 먹고 건강한 것이 결국은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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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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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입니다
    건강하기위한 지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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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맛있으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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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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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ㅎ 먹고싶은걸 참으라고 하기엔 너무 매정해보였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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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닥터
    뜻밖의 지출이군요
    그래도 고기는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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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작성자
    네 ㅎ 덕분에 고기 먹어서 
    좋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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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생 일
    아이들이 먹고싶다고 하면 사 줘야죵~~내일은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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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작성자
    혼자서는 무지출이 가능한데
    애들은 안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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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꼬미
    맛있게 잘 먹었으니 좋은 소비였네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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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영
    작성자
    엄마는 혼다서 아껴보려하고
    아들은 먹고싶은거 먹고싶어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