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굽는사람
앱테크 시작한게 작년이었던 것 같다. 그 때는 지급 캐시가 커서 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두어개만 해도 커피 한잔 캐시는 금방 모였었다. 그러다가 캐시가 급 쪼그라들면서 커피 마실 때마다 뭉텅뭉텅 빠져나가는 캐시를 채워야겠다는 강박에 여기저기 챌린지와 이벤트에 너무 몰두하다보니 내 일상이 망가지고 시력에도 악영향을 주는 것 같다. 이제는 더 이상 새로운 앱은 넘보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것 중에서 크게 어렵지 않은 것만 하기로 했다. 시간이 돈인데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것 같다. 하루 1시간 이상은 할애하지 않기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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