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비의 지혜 ■ 6차. 소비 꿀팁 공유 이벤트. 열하루 (6월3일)...233일째 날마다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바람 쐬러 야외에 나갔다 왔습니다. 정말 요즘 왜 이렇게 ...날씨가 좋은지...
하늘이 맑고
흰 구름은 온갖 모양으로 하늘을 수놓고
너무 좋고.
행복하죠.
하늘멍
구름멍
더구나 6월 들어서 계속 3일째 무소비가 이어지니, 그 아니 좋을쏘냐. 오늘은 모처럼 한가하게 늘어져보고 싶어서 조금 전까지만 해도 방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바쁘다가 오랜만의 여유가 찾아오니. 너무 한가롭고 기분이 날아갈 듯 합니다.
솔직히. 오늘은 탕수육이 무척 당기더군요. 고기 종류는 통 먹기 싫은데 이상하게도 가끔씩 탕수육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참았죠. 자동이체일 = 지출일이 올 때까지 기다리려구요. 참는 자에게 탕수육이 올 것입니다. 곧.
오늘. 먹고 싶은 것 참는 미덕. 이게 바로 무소비의 지혜랍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두요. 못 먹는 게 아니라 잠시. 미루는 것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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