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내일부터 제 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를 위한 대표팀 집중 동계 훈련에 들어가는 아들을 위한 지출이 좀 많았어요.
되도록 집에 있는 것을로 챙긴다고 챙기고 어쩔수 없는 것은 샀어요.
첫째는 하루에 오전 오후 1시간씩 잡혀있는 런닝과 줄넘기 훈련으로 런닝화가 필요할듯 하여 런닝화 샀구요.
둘째는 개인 빨래망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빨래망~~스타일러 없다고 냄새 제거를 위한 페브리즈 샀어요.
그리고 마지막 만찬을 즐겼어요.
훈련 들어가면 먹고 싶은거 못먹는다고 치킨 원해서 치킨 먹었어요.
미래의 태권도 꿈나무를 위한 투자지요. 부상없이 잘 마치고 한층 업그레드 되어서 만나자.
아들~~~화이팅입니다.
0
0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