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2월1일)◆작은 소비◆

【7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2월1일)...작은 소비...】

오늘은 소비가 있었습니다.

저축 300,000

큰딸 80,000

점심 18,000

= 계 398,000

  크다면 큰 돈이고 적다면 적은 돈이지만 좋아하는 음식으로 점심을 먹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점심은 한 달 전부터 잡은 일정이기 때문에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모른답니다.

🥑7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2월1일)◆작은 소비◆

  비닐 친 곳이 보이시죠? 글쎄. 쪽파가 약간 얼었어요. 화욜만 해도 싱싱해서 깍두기에 많이 넣었는데, 속상하네요. 진작에 비닐을 입혀줄 걸. 지금부터라도 춥지 않게 지내렴. 

  배추 6개도 아직 안파내고 비닐을 씌워 놓았습니다. 속이 전혀 차지 않아서요. 일단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죽지는 않을 것 같네요.

🥑7차. 소비습관 반성. 8일째(12월1일)◆작은 소비◆

  배추야. 너희들도 조금만 견디고 있어. 속이 야무지게 찰 때까지 기다릴게. 너희 친구들은 모두 김치로 변신하여 김치냉장고 안으로 들어가 있단다. 거기가 더 추울 거야. 어쨌든 배추와 무들이 고생이 많다. 사람도 고생이 많고...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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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d91****
    저축을 많이 하셨네요 ㅡ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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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저축은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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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훈식
    저도 막국수 좋아합니다.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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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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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sub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정말 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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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우리 부부 2명이 먹은 거예요. 9000원×2=18000원. 외식도 미리 계획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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