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소비습관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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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밥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햇반을 샀어요

또 다른 너무나 귀찮은 날을 대비해 묶여 있는 걸로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움직이기도 싫고 만사 귀찮네요 ㅜㅜ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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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ii
    그래도 배달음식보다 낫죠^^ 넘 귀찮은 집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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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라린
    밥을 조금씩만 먹다보니 어떤 때는 햇반으로 먹는게 전기료 아끼는 것 같을 때도 있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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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언제 만캐시?
    진짜 추운날은 꼼짝도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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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햇반 넘무 맛있죠, 하지만 배달주문은 안하셨으니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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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보꾸기
    날이 너무 추우니 다 귀찮아요.
    저도 햇반 자주 사서 먹는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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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춥다보니 더 움직이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반찬가게 자주 가네요.
  • 해피혀니
    추워지니 ㅜㅜ 점점 게을러 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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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햇반 아까운것 같아요
     어쩌다 한번은~ 괜잖아용~
     밥해서 바로 냉동통에1인분씩 미리 넣어두셨가
     전자렌지에 돌려드셔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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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돈벌자
    햇반 어찌보면 아깝긴하죠 하지만 가끔이니까 ㅎㅎ괜찮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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