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30 소비습관 반성!

아이들이 입던 패딩이 작아졌네요 어느새..

2023년 제품 사려니 가격이 사악해요.. 세일해도 20만원돈 ㅠㅠ

뉴발 휠라 노스 이런 브랜드도 아닌데말이어요ㅜㅜ

 

오전에 탑텐키즈 라이브방송을 하더라구요~

아이들 패딩도 세일을 하던데,, 롱은 아니었구 미디길이였어요.

그래서 장바구니에 사이즈 담아놓고 후기들을 살펴보고 있었죠~

 

세일해서 52000원이 좀 안됐어요~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 후기 보면서 시간을 좀 지체했더니, 두찌녀석 사이즈는 이미 품절 ㅠㅠ

큰아이는 핑크사이즈만 남았는데,, 이제 핑크는 싫다고 그냥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만했지요 (초3친구예요) 

 

그러다 망설이다.. 결국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안샀지요.. 매번이래요 저의 성격 ㅠㅠ

 

근데 조금전 신랑이 탑텐키즈 세일 링크를 보내주며 한번 보라고 하네요 이런 ㅠㅠ

그래서 나 아까 라이브보면서 망설이다가 두찌 사이즈 놓쳤다고 하니..

 

그냥 사지그랬냐며... 어차피 아이들 옷 작아져서 필요한데.. 라고 말하네요..

그러게요. 소비도 너무 주저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다른 사이트들 검색하니, 사이즈는 있으나,, 가격이 훨씬 비싸네요..

 

필요한건 바로 사야하는것도 현명한 소비같습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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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토람
    꼭 필요한 건 주저않고 사야하는데 그 기준이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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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
    쌀때 사는게 절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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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앤현~
    가끔은 정말 소비를 주저했다가 그 뒤에 더 비싼가격에 살때도 있어요.
    이럴때는 정말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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