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면 사버리는 나~! 마음을 다잡자!!

어제  신랑 생일이라고  선물로 겨울점퍼 사주러 갔다가 신랑꺼 사고, 아들꺼 마땅한거 있나해서 구경하는데 털이 복실복실한 겨울가방이  눈에 쏙 들어와버렸지 뭐예요~순간 이성을 잃고 매보고 거울보고 가격 물의보고, 어머 합리적인 가격이네  하며  이미  결재를 하고 있네요~ㅠㅠ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아예 보지를 말아야 했어요. 견물생심이라고  눈을 감고 다닐까봐요

댓글4
  • sky
    맞아요 옷은 사도사도 또 사고싶어지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붕어빵
    이쁜물건들의 유혹 ㅠㅠ 외면하기 어ㅕㄹ워요 
  • 프로필 이미지
    아둘
    ㅎㅎ 신랑과 아들거라 괜찮아요 ^^
  • 프로필 이미지
    JHJ
    이쁜게 보이는걸 어떡해요ㅜㅋ.ㅋ
    그래도 조절하기ㅋ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 (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