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11월 소비에 대한 나의 각오

11월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아직 생활비가 바닥이 나진 않았어요.

 

남은 며칠동안 사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잘 참고

 

집밥 해먹으며 버터볼랍니다.

 

아이들 학원비 때문에 등골이 휠 지경인데, 나라도 절약해서 꾸려나가야죠.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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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차궁
    학원비가 장난 아니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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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지
    남은 11월 열심히 집밥 해먹기 화이팅입니다
  • C
    집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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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벅초
    같이 냉털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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