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곳간

날씨가 추워지면서 곳간을 채우기 시작이다. 무우나 배추, 여러가지 앙념류들을 잔뜩사서 냉장고에 넣어 두곤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면 다 소비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소비 습관을 반성합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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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원앙
    날씨가 추워서 미리 많이 사셧나봐요. 냉장고는 든든한데 버리면 아깝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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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진성
    맞아요 유통기간 다지나서 먹지도 못하고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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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
    저도 곳간이 비면 불안합니다. 
    재어놓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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