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비의 9할은 기분 탓.

나의 소비는 그동안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된 것들이 많았다. 

 

힘드니까 고생한 나를 위해

우울하니까 지친 기분 만회하려고

밥 차리기 귀찮으니까 외식이나 배달음식으로

 

계획적이지 못한 소비로 

돈도 많이 쓰고,

냉장고에 버려지는 식재료도 많고

사두고 안쓰거나, 있는데 또 사는 것들도 많아졌다.

 

이제 내 소비습관을 제대로 돌아보고 세는 돈을 막아 절약해서 조금씩 저축을 늘려보고자 한다.

 

이 글이 그 첫 걸음이 되길.

 

댓글4
  • 딤딤
    와아 저만 그런건 아니군요 ㅠ.. 갖고싶어 안달하다가 갖고나서 까맣게 잊어버린 후 발견했을 때의
    허탈감이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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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밥
    맞아요 기분전환하려고 돈쓰는데 돈쓴거에 또 스트레스받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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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wa****
    계획적 소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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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코갈
    맞아요 소비하면 기분이 살짝 업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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