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라 명동에 놀러갔다가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12층짜리 다이소에 갔네요.
한층한층은 작았지만 층마다 섹션이 다르다보니 구경할게 많더라구요.
동네 다이소에서 못본 물건도 많고....
뭐 이런것까지 잘 나오는구나 싶은 물건들도 있고...
그러다보니 처음엔 안사고 구경만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나올때는 물건을 한가득 사서 나왔더라구요.
역시 눈앞에서 새로운 물건들을 보니 안 집을수가 없었네요. 물론 다 핑계긴 하죠.
다음엔 이런것에 흔들리지 않는 내가 되어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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