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켓이나 오프라인 마트에서 장을 볼 때면,
매번 1+1 이나 2+1 품목 위주로 구매를 하게 되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즉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쟁여놓게 된다는 점이다.
특히 식료품 같은 경우는 사용하고 남은 제품을 냉동실에 파뭍어놓고,
그대로 망각해 버리는 것이다.
냉동실 깊숙한 곳에 어떤 물건이 저장되어 있는지도 모른채 말이다. ㅎ
이런 일이 반복되면, 언제 무엇을 보관했는지 모르다가,
냉장고가 고장이 났거나, 이사 갈때 녹은 채로 발굴되는 대참사가 벌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파뭍어 놓은 식자재를 위해 지출한 비용은 회수 불가능!!
앞으로 물가도 오르는데, 이런 습관은 고쳐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번주에도 장을 보지 않고 냉장고를 털어서 해결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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