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계산안하고, 얻어먹으려 드는 친구들을 멀리해야겠어요.
더치 페이를 하거나, 내가 사줄때는 다음번에는 계산해주는 친구를 만나야겠어요.
다 비슷비슷한 월급받고 일하는데,
누구는 돈 아끼면서 저축한 돈이 많다는 핑계로 항상 만날때마다 사줘야되는건 정말 염치없는 행동인거 같아요.
맨날 얻어먹으려드는 염치없는 친구때문에 이번주에 정해놓은 예산이 초과되어버렸네요.
요새 빈대때문에 난리던데, 인간관계도 정말 빈대처럼 붙어먹는 애들이랑 같이하면 지갑이 난리나겠어요.
흔쾌히 만났다가 정말 불필요한 지출만 늘어나네요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