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소비는 항상 외식, 장보기 등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조심해야되요.
이번 주말은 장보러 마트가서는 계획대로 선방했는데, 결국 외식과 배달음식에서 무너졌네요.
아이 생일이 있는 주간이라 아웃백을 가는 바람에 외식비용이 훅 늘었어요.
거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얼큰한 국물이 땡기는 바람에 한끼는 중국집 배달음식까지 먹었네요. 뭐 이렇게 쓰려고 돈버는 거긴 하지만 매번 주말마다 이럴수는 없는 노릇이고...
돌아오는 주말에 꼭 냉파를 실천해서 마트에도 외식에도 넘어가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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