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잘 정도로 허리가 너무 아파 하다 주변에서 PT 1년하니 괜찮아졌다해서 PT를 해야겠다 생각하다 언니 따라가 필라테스 1:1 등록하고 그래도 허리가 아파 안되겠다 싶어 PT 1:1까지... 갑자기 목돈이 나갔네요. ㅠㅠ
필라테스는 그만 둬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 에라 모르겠다 둘다 계속 해야지 하며 연장 예정... 에휴 운동조차 충동으로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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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잘 정도로 허리가 너무 아파 하다 주변에서 PT 1년하니 괜찮아졌다해서 PT를 해야겠다 생각하다 언니 따라가 필라테스 1:1 등록하고 그래도 허리가 아파 안되겠다 싶어 PT 1:1까지... 갑자기 목돈이 나갔네요. ㅠㅠ
필라테스는 그만 둬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 에라 모르겠다 둘다 계속 해야지 하며 연장 예정... 에휴 운동조차 충동으로 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