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 반성-버릴때 버리자

오늘은 버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버려야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고 

버리려면 정리를 하게 되니 필요한 물건들은 구석에 있던 것도 찾을 수 있지요

 

오늘 남편이 옷을 버린다고 2개 가지고 나왔는데...

그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버려야 소비도 잘한다라는 거였네요. 

 

잘 버리면 공간도 늘어나고 미니멀도 가능하고요

얼마 전에 애들 옷 버리면서 제가 집에서 입을만한 티셔츠로 괜찮은게 많더라고요. 

큰아이가 작아서 못 입게 된것들이요. 

굳이 제가 집에서 홈웨어로 입을 옷들을 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댓글9
  • 프로필 이미지
    잘 버리는 것도 진짜 쉬운 일 아닌 것 같아요.
    버리려고 생각하다가도 두면 또 쓸 것 같고.. 그래서 못 버린 것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ㅋㅋ
  • 프로필 이미지
    잘 찾아보면 쓸만한것도 있지만 굳이 없어도 될것을 잘 버리는것도 좋은 소비인거같아요,
    멋있으세요!
  • 버려야 할것들을 과감히 버려야 하는데  놔두면 언젠가는 쓸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요.
  • 프로필 이미지
    진짜 잘버리는게 잘사는것 만큼 중요한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정말  오래동안 쓰지 않는것들은 정리가 맞는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그렇죠 잘 버려야하는데 저도 그게 참 안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맞아요.
    저도 딸이 버린다는 체육복
    잘 입고 운동해요.
    
  • 프로필 이미지
    드레스룸에 서랍장에 쓸만한것들이 많이 있죠 잘꺼내보지도 않았던
  • 프로필 이미지
    잘 버리는 것도 소비습관에 영향을 주죠.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 (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