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들한테 약한 엄마가 된 것을 반성합니다.
패딩만 사기로 약속하고 백화점 쇼핑을 갔는데 티셔츠까지 요구하는 아들에게 결국 약해져서 티셔츠까지 사 주고 말았네요.
결혼 7년만에 낳은 아이고 운동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다보니 이상하게 아이한테 약해지는 엄마!
정말 엄마 노릇 힘들군요.
약속은 약속이니 다음부터는 꼭 지키는 걸로 아들하고도 약속하고 다짐했어요. ㅠㅠ
제발 강해지자~~~이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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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들한테 약한 엄마가 된 것을 반성합니다.
패딩만 사기로 약속하고 백화점 쇼핑을 갔는데 티셔츠까지 요구하는 아들에게 결국 약해져서 티셔츠까지 사 주고 말았네요.
결혼 7년만에 낳은 아이고 운동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다보니 이상하게 아이한테 약해지는 엄마!
정말 엄마 노릇 힘들군요.
약속은 약속이니 다음부터는 꼭 지키는 걸로 아들하고도 약속하고 다짐했어요. ㅠㅠ
제발 강해지자~~~이 엄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