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습관 반성

임시방편으로 그냥 편하게 쓰자고 산 서랍장

싼걸로 사서 2년은 썼네요. 그런데 지금 망가져서 버려야할거 같애요

 

차라리 처음 살때 조금 더 튼튼한걸로 살걸하는 후회가 되네요

 

조만간 서랍장 새로 사야할거 같거든요. 

 

2년 싸게 산게 돈을 아낀게 아니라

결국은 돈을 버린 꼴이 되어 버렸네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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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ㅜㅜ
  • 가구를 2년 쓴 거면 좀 짧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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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괜찮은 걸로 구매 합시다
  • 흔히들 싼 게 비지떡이라고 합니다.
    저도 저렴한 걸 써보니 이 말이 뜻을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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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고두고 쓸 가구는 좀 괜찮은 걸로 사는 게 나은 거 같더라구요.
    중간에 망가지면 버려야하고, 버리는데도 돈 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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