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반성2

쇼핑몰을 구경하다가 저렴한 아이옷을 

발견했다.

근데 한치수 큰  사이즈가 없었다.

그런데도 싸다고 구매했다.

도착하고 입혀보니 너무 딱 맞았다 .

반품비가 아까워 그냥 구매확정했는데

몇번 못입힐껄 생각하니 괜히 샀다는 생각이든다.

다음에는 사이즈없음 과감히 구매포기해야겠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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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
    아까워도 포기할때 더 아끼게 되는 것 같아요 소비하는 것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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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
    애들이 워낙 순식간에 자라서 아까울떄가 있는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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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잘
    당근..당근..맞는말씀이라당근..
    당근에팔거라 당근..
    당근홍보대사는 아니라고 당근~
    이따가 당근사러가야지..
  • 호호
    아이들 옷은 딱 맞게 사면 몇번 못입혀 아깝더군요 
    응원합니다 앞으로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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