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 반성

칫솔을 1+1으로 팔길래 저렴하다 싶어서 별 망설임없이 구입을 했다. 유통기한도 없는데다가 쟁여두면 두고두고 쓸 수 있으니까.

그런데 한 2-3일을 써보니 칫솔이 마음에 들지가 않는 것이었다 ㅠㅜ 미세모가 잇몸을 꽤 자극해서 살짝 상처를 낸 듯 쓰라렸다.

칫솔이 거기서 거기지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싸다고 무조건 살 게 아니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구입하도록 하자

댓글3
  • 푸른바다
    맞는 말씀 입니다. 싸다고 무조건 살 게 아니라, 잘 살펴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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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둔성
    맞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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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스틴
    맞아요.저도 칫솔10개 저렴하게 팔기에 샀는데 완전 망했네요.잇몸만 아프고 잘 닦이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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