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 태산 반성2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실감되는 날 입니다. 편의점에 건전지 사러갔다가 과자오 음료까지 사왔네요 2+1이라 혹하고 구매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금 다 소비 못하고 냉장고에 쟁여둔 음료도 여러개 되는데 싸다고 생각되면 충동구매를 하게 되네요 천원짜리 건전지가 만원짜리 장바구니가 되었습니다. 

띠끌모아 부자 되기는 커녕 한개가 두개되고 두개가 세개되어 주머니만 가벼워 지네요. 충동구매 끊어야겠습니다

댓글8
  • 푸른바다
    1+1, 2+1의 유혹만 이겨내도, 소비를 합리적으로 통제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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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맞아요. 티끌 모아 쓰레기 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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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편의점에 가면 2+1제품, 1+1제품등이 유혹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적이 많아서 최근에는 편의점보다는꼭 필요한 제품들이 있을때만 
    마트를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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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dle
    충동구매 저도 자제해야겠어요
  • ♬
    과자 2+1이면 저렴하다! 싶어 구입하는 소비가 생각보다 적지 않죠. 근데 그 할인 판매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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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충동구매가 무섭죠 저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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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h****
    충동적인 소비 조심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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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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