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다짐, 안 쓰면 0원 🙏🏻

바야흐로 11월...

지갑끈이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연말로 접어들었습니다🙏🏻

 

연말에 지갑끈이 느슨해지는 건,

왠지 모르게 들뜨는 혹은 헛헛한 기분의 반영이기도 하겠지만요...

그보다 더 큰 원인은 ✨세일✨할인✨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크리스마스 등 온갖 이유를 붙인 각종 할인행사가 지뢰처럼 곳곳에...OTL

안 살 것도 사게 하는 마성의 할인‼️

 

50%고 80%고 간에 안 사면 0원🙏🏻을 주문처럼 외는 연말이 되어야겠어요...

댓글7
  • 푸른바다
    안사면 0원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100% 할인 아니면, 없는셈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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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이
    연말이면 지출이 심하죠
    저도 아껴야겠어요
  • 별사탕향기
     추워지니 월동 준비에 연말다가오니 여기저기 약속이 생기고 벌써부터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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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돌돌11
    꼭 필요한 것만 기록해놨다가 한꺼번에 세일할 때 사는 것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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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한인생
    점점 연말 지갑끈 풀리는때가 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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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댁
    돈을 안쓰는게목표라니 11월엔꼭 성공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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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속하늘
    안쓰고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또 경제가 돌아가려면 소비가 있어야 하니...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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