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요즘 입터짐이 심해져서
이것저것 막 먹고싶어 져서 큰일이에요.
저번주 일요일 교회 주일학교에서
생일잔치 하는데 핫도그를 간식으로
주더라구요.저는 명량 핫도그처럼
직접 그자리에서 만든것만 좋아
하는데 가공된 건데도 맛있더라구요.
신랑이 한번씩 밤에 먹을거 없냐고
한적이 생각나서 마침 캐시를 많이
모아둔 캐시워크 캐시딜에서 검색
하고 구매까지 했어요.
하지만..배송받고 또후회가....
이많은걸 먹을때마다 내살도,
체중도 늘어나겠단 생각에..ㅠ
이걸 안샀음 집안에 필요한
생필품이라도 샀은텐데..하는
아쉬움도 남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두번,세번 생각 해보고
신랑과도 의논해서 구입 하려고 해요.
집에 있는거라도 처리하고 사도록
해야 겠어요!간식은 이제 그만!
계속 사들인점 반성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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