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소비의 반성

오늘은 오마니 모시고 독립기념간 날

일부러 지출을 안 하려고 아침 먹고

이른 아침에 출발했는데

독립기념간이 단풍나무 축제기간이라 사람도 많았지만 프리마켓 형태의 장이 열렸네요.

10/29 소비의 반성

10/29 소비의 반성

역시 이런데어서는 먹거리가 인기죠.

김밥에 오뎅 그리고 군밤과 와송 차

와송이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봤는데요.

시식을 차. 라떼. 에이드 종류로 마셔봤는데 다 맛있고 위염에 좋다고 하여

 

10/29 소비의 반성

10/29 소비의 반성

 

이렇게 비싼값 주고 또 생각지도 않은 지출이 생기고 😅

저녁먹고 산책한 후

돌아오는길에 매번 만나는 투다리!

저희오마니가 좋아하시는 투다리 등달린 간판

그래서 파끼운  닭꼬치 포장주문해서 들고아 먹었네요.

맛나게 먹긴 했지만 생각하지도 않았던 지출.

당분간은 길거리에 맛난거 있어도 쳐다보지 말아야겠어요

 

 

 

 

 

 

 

댓글6
  • 푸른바다
    이런 소비는 할 수밖에 없는 소비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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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라린
    멋진 사진 보니 좋네요 땡길 때 어쩌다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
  • 만캐시내나
    그런데 와송차는 정말 탐나네요 
    뚱1
    작성자
    저게 티백하나에 머그잔 한잔이 아니라 티포트용에 한개라 우려먹기에  너무좋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zntkskzlzy
    3 쳐다보지 않는것은 곤욕이네요
    뚱1
    작성자
    그러게요. 쳐다보지 않는것은 둘째치고 냄새는 어찌할찌...먹거리 가게 옆은 지나지 말아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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