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비습관 반성

오늘 점심과 저녁 모두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물가가 장난아니라서 나 혼자 두끼를 먹는데, 3만원이나 들었네요.

집밥이 질린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정말 큰 실수를 하게된 것 같습니다.

집밥이 질리더라도, 냉장고에 식재료가 가득가득있어서 빨리 먹어서 없애야 하는데 말이죠.

앞으로는 외식하지말고 집밥으로 끼니를 전부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4
  • 푸른바다
    집밥이 좋다고 하는데, 맛의 차이가 많이 나는게 문제네요. 우리 집도 제 음식 솜씨 때문에 자주 외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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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이
    저도 배달을 좋아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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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저도 배달이나 외식을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집밥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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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망고
    집밥이 질리시면 소스류를 사보시는건 어떨까요?소스류만 사서 집에있는 재료 넣어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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