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그릇 이라는 책을 읽고 소비습관 반성하기

작년 여름을 기점으로 현시점까지

 

카드값이 많이 줄었다.

 

​

 

직장인이던 내가 퇴사하고

 

집에서 일하니 당연한 건가 싶다가도

 

확실히

 

과소비, 쓸데없는 소비 등이 줄었다.

 

​

 

과거의 나는

 

여러사람과 어울리고 기분따라 술값내는 걸 좋아했고

 

(심지어 찐 내사람도 아닌 시절인연 직장동료들)

 

매월 1일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옷을 10-20만원어치 한번에 지르기도 했었다

 

(지금은 거의 단벌신사..)

 

​

 

부자의 그릇 말고

 

부와 관련된 많은 자기계발도서들이

 

일정 수준 이상 오르기 전에는

 

절약이 필요하다고 말 하고 있다.

 

​

 

처음에는

 

한 번 사는 인생, 부자되기 전에는 궁상맞게 살라는건가?

 

싶었는데

 

​

 

본질은 그게 아니다.

 

본질을 알고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는 걸로 

 

ㅎ.ㅎ

 

​

 

이제 난 배달비,술값만 더 줄이면 돼.......

 

ㅎ

댓글7
  • 푸른바다
    배달비랑 술값 줄이셔서, 책에서 읽으신 대로 부자 되시길 바랄께요. 저도 읽어봐야 겠네요. 책 소개 감사 합니다.
  • 성냥팔이소년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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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80
    부자의 그릇... 제 그른은 어떤 그릇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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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부자는 그릇부터 다른거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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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오... 관심가는 책이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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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절약이란 단어 오랫만이네요 요즘 아이들은 잘모를듯 해요
  • 쨋든럽
    부자의 그릇이 되고싶네요. 우선 절약부터 빡세게 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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