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지금까지 공구는 좋은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이유와 공구 기간에 구매하면 추첨을 통한 선물에 혹해 혹시 내가 당첨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계속 사게 만든다는 이유로 매번 공구가 열릴때마다 구매해왔어요
하지만 큰 효과를 보기보다는 자기 합리화에 가까워지는 것을 알게되었고 공구로 구매한 가격을 합쳐보면 상당한 돈을 소비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되더라구요..
사람의 마음을 현혹시키는 공구는 과소비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점차 공구의 유혹을 뿌리치고 상황에서 벗어나
이벤트 생각이 먼저가 아닌 나의 재정상황과 필요여부를 따져본 뒤 합리적인 가격이 맞는가 비교해보고 무조건 싸다고 넘겨짚고 바로 구매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공구로 인한 소비에 대해 반성하며 앞으로의 소비습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목표 ]
- 인스타 활동량 줄이기 + 인플루언서 글 보지않기
- 한달동안 공구제품 구매하지 않기
- 공구에 사용하는 10만원을 저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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