씷어~ 안해~ 했을저였지만... 달려갑니다.

 달려 가야지요.. 2만원이라는데..

 소비습관 반성이 저를 이리도 이렇게 만드네요

 

일찍 결혼해서. 딸인지 며느리인지^^ 

 

 전엔  싫어용~ 안해요~ 귀잖아용~ 땡깡부리기!!!

 

 학교공개수업갔가. 바로 헬스장갔다 집에 들어오는 순간 

1초가 무섭게 전화가 오는 시어머니... 일년에 몇번안하는 

 전화여서 급히 받아요~ 혹시나 하는마음에요^^

 

 소래포구에 1인당 2만원 상품권을 준다고 

5~만 이상 얼마가되엇든 무조건 2만원 이라고

 

 어제 다녀와서 아셧다고 하네요

오늘또 가셔서 이모껏도 사고 외숙모껏도 샀는데

1인당뿐 안되는거라고 바로 저에게 전화옵니다

 

 *제가 늘 하는 말이  타임에서 소비습관을 반성하게 

되고 자주 하는 말들이 기억이 났다고

 

 이상하게 오늘은 달려갑니다~ 어여 데리러 오시라고

 바로 말이 나오네요 힘들었지만 순간 힘이 으라차차~

나네요 2 만원이라는데  받을수 있음 받으면 좋잖아요 

 

 어머니 2만원 받을수 있게 도와 드렸어요

 간김에 어머니 새우젓 만드실것도 사드리고

그런데 전혀~ 아깝지가 않은 돈이였어요  

 

(아마도 소비습관으로 많은걸 배워서 인지.

 기분이 더 좋았어요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고마운 소비습관 더 많은걸 배워야겠지만. 

감사한 마음이 오늘은 큽니다 ㅎㅎㅎㅎㅎ

 

씷어~ 안해~ 했을저였지만...   달려갑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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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오~~~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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