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소비 습관 반성

저번 주말에 가족들이랑 외식을 했는데,

안시켜도 되는 사이드 메뉴를 시켜서

오히려 본메뉴를 남겼어요.

너무 피곤해서 깜박 잠들었는데, 전등을 그대로 켜놓고 잤어요.

외출 나가면서, 집에 셋탑박스, 와이파이 등 

그대로 켜놓고 나갔어요.

냉장고에 있는 품목 확인도 안하고, 집에 있는 걸 사왔어요.

이런 저의 습관을 반성합니다.

오늘부터는 사소한 것도 잘 확인하고, 절약 하겠습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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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인것처럼
    전..그런게 넘 아까워서, 음식은 좀 부족하게 먹자!!! 는 생각인데...
    같이 사는 사람은..먹는거라도 맛있는거 배불리 먹자!!!라서...참...
    우째야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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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days
    뷔페 가면 저도 메인보다 사이드 먹다가 배불러서 꼭 손해보고 오는 느낌..  ㅎㅎ
  • zhenzhen
    사이드메뉴 시키는거 저도 줄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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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옥
    본메뉴 다먹고 시켜도 되는데 사이드 메뉴도 잘시키는 버릇이 있죠. 남기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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