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르밍
제목 그대로인데 사실 그렇다고 자주 사진 않아요..!
챌린지나 미션 같은거 겸사겸사 하고 저녁 식후에 산책하는 편인데
다니다보면 먹고 싶은 간식들이 생깁니다..
비싼것도 아닌데 어때 싶지만 거기에 몇천원 쓸거면
차라리 안 나오는게 이득이었지 하면서 꾹 참기는 해요.
그래도 여러번 참는게 중첩되면 한번정도는 사먹자 하면서 느슨해지네요
집에 과일들도 있으니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
운동나갔다가 불필요한 지출 하지 않기로 다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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