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소비습관 반성 : 명절 빚

명절인데 집에 있으니 이 생각 저 생각이 든다.

 

돈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용돈 달라던 시아부지.

돈 없어도 100만원씩 조카 용돈 주라던 넘편.

 

그에 반해 우리 애들은 고등학생이 되어도 1천원짜리 지폐 10장을 주던 시누이.

 

내가 돈이 없는데, 부모님 용돈 조카 용돈 대출받아 주는 건 미친 짓이다. 그렇게 살면 빚더미 앉는 건 시간문제다.

 

안가고 안보니 오히려 스트레스 안받고 좋을쎄.

 

남의 돈 무서운 줄 알아라.

 

 

댓글10
  • 프로필 이미지
    영영
    헐 헐
    프로필 이미지
    emarie
    작성자
    저도 헐 헐
  • 프로필 이미지
    채은
    용돈을 헐
    프로필 이미지
    emarie
    작성자
    그쵸?
  • 프로필 이미지
    sky
    아니 대책없이 무슨 용돈을 그리 과하게....명절도 싫고 시댁도 삻겠어요..
    프로필 이미지
    emarie
    작성자
    말해 뭐해요.
  • 미오킹
    아이고 ...ㅜㅠ
    프로필 이미지
    emarie
    작성자
    답이 없네요.
  • 잼리
    용돈을 100만원이여.. 심지어 빚을 져서요..?
    진짜 그건 아닌거 같네요ㅠㅠ
    프로필 이미지
    emarie
    작성자
    돈 없어 못준다니 자기 자존심에 먹칠했다고;;;
    할말 많지만 넘사스러워서.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 (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