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버릴 게 천지네요;;

작년부터 우리집에서 명절을 치르고 있어요. 식구들이 죄다 우리집에 오니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 시댁에 가서 일손 도울때가 좋았지,, 음식은 다 주문해서 차리는데 누군가가 집에 온다는 그 자체가 넘넘 신경쓰여요. 거기다 식구들이니 집이 깨끗하네 더럽네,, 그렇게 보일까봐 그저께부터 집청소만 하고 있어요ㅜㅜ

버릴 게 엄청 나와요,, 이렇게 모아두고 쌓아두고,, 잊고 살다가 버리거나 나눔하고,, 이것도 일거리네요ㅜ 예쁜 쓰레기가 많더라구요. 이번에 치운 집 살림에서 더 이상 늘이지 않도록 조심하고 생각하면서 구입해야 겠어요.

댓글4
  • 다다
    저희집도 그렇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호수공원
    예쁜 쓰레기는 갖고 싶네요ㅎㅎ
    명절 스트려스 힘들죠 참 운명인지 숙명인지 ㅠ
    힘들시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명절 잘 보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포카치아
    너무 스트레스일 듯 집에 누가 오는거 저도 싫어해요
  • 프로필 이미지
    맨날1캐쉬야
    으~~스트레스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 (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