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비를 반성합니다.

이번주부터 추석연휴가 연가를 내고 좀 일찍 쉬고 있습니다.

혼자 집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점심 챙겨먹는게 일인데요.

좀만 부지런히 움직여서 집밥해먹었으면 되었을 것을 또 잠깐의 유혹을 못참고 밖에 나갔네요.

집밖은 위험(?)하다는 옛말처럼 동네에 새로 평양만두집이 생겨 들어가봤는데요.

전 만두국 먹을 생각으로 갔는데 무려 만두국이 한그릇에 11,000원이나 하는 군요.

가게에 손님은 제법있었는데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지출해 먹고나니 왠지 가슴한켠이 쓰렸습니다.

내일은 꼭 집에서 밥을 차려먹도록 하겠습니다ㅜㅜ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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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곰
    내일은 집밥 차려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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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모
    요즘 음식값  비싸던데 그래도 집밥이나 별 차이 없을거에요
  • 이나연
    그쵸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쓰면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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