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소비습관 반성 : 박리다매(買)

어릴 때부터 해조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생미역, 쌈다시마, 곰피 이런 것들 지금까지도 너무 좋아한다.

 

조금씩 사서 먹으면 깔끔하지만, 

일단 너무 비싸고 갑자기 먹고 싶을 때 사기 어렵다.

 

모든 걸 다 많이 사둘 수는 없지만, 자주 먹고 소량이 너무 비싼 건 대량으로 사서 소분하자.

 

쌈다시마 4kg 한박스에 1만원도 안한다. 마트에 파는 건 300g에 2천원이 넘는다.

 

비닐봉지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 싶을 때마다 하나씩 꺼내서 초장이나 멸치액젓 양념장에 싸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2. 소비습관 반성 : 박리다매(買)

 

박리다매(薄利多買) : 많이 사서 적은 이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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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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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d91****
    혹시 쟁여두다가 먹지도 못하고
    버리진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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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영
    쌈다시마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 꿀또
    넣어두면 안먹고 버리게 되니까
    대용량은 사지말자인데..
    반대시네요!!
    소비를 다 한다면 사두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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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작성자
    질리지 않고 잘 먹는 것만요.
    저도 먹는 건 이제 대용량 안사요.
    쌈다시마는 저 최애 음식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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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잘하셧어요
     소분되어있는건 생각보다 너무 비싸요
     저도  좋아하는거라 박스로 구입후 동네분과 나누거나 
     냉동으로 보관합니다
     드런데 금방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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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작성자
    맞아요.
    이제 근처로 이사온 언니가 있어 나눠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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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석
    알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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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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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뜰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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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레 팸♡
    소분하면 좋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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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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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구찮지만 훨씬 이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