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을 만날 때 과한 지출을 해요

어제 근처에 사는 지인이 농장에 초대했어요. 옥수수를 먹으러 오라고 하네요.

반가워서 가기로 했죠. 

갈 때 그냥 절대로 못갑니다.

저는 과일을 사고 남편은 지인이 좋아하는 과자를 사서 가자해서 둘다 사가지고 가다보니 5만원이 훌쩍 넘었네요

 

미리 얘기를 통해 과한 지출을 줄이도록 노력해서 소비습관을 건전하게 전환해야겠네요.

댓글9
  • 꿀또
    에이~ 그래도 남한테 잘하시네요.
    그거 나중에 다 돌아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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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앤현~
    저랑 성격이 같으네요.
    저도 간단히 차한잔 하러 오라고해도 그냥 가지를 못하네요.
    생각보다 지출이 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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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정
    아무래도 지인들 만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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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우리 남편이야기네요 , 어려운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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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어려운 얘기네요, 남편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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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won
    저두요 ㅠㅠ 최대한 아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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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저도 이런 경우에는 뭐 사가는데 5만원은 과한 것 같아요ㅜ
  • 별사탕향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저도 그럴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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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작성자
    괜히 들떠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흐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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