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 반성 : 11. 꼭 필요한 것만 소비하자!!!

요즘 물가 장난이 아니다.

헉 소리가 절로난다.

 

예전에 가계부를 꾸준히 썼었다. 그때 가계부와 지금 물가를 비교하면 너무 비정상적이다.

 

당장 코로나 직전에는 영화를 6,000원에 봤었다. 지금은 만원미만으로 영화 보기 어렵다.

 

요며칠 오랜만에 애들 먹을 거 장을 봤다.

 

마트에서 과자 몇개만 집어도 기본 3만원이 우습구나. 할인을 해도 마찬가지다.

 

애들이 먹고 싶다고 막 담지 말자.

 

꼭 필요한 것만 소비하자.

 

월급은 그대로인데 치솟는 물가에 대롱대롱 매달리겠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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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은
    물가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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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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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오르지를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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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현
    가계부 꾸준히 쓰시는 것만 해도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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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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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출산 전까지 쓰다가 안썼는데 요즘 다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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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맘
    물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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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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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 셋이라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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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기훈
    남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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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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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장이 맞는 말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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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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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물가 이러다 뭔일 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