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 반성 : 10. 그녀들만의 옷을~~~

연년생 애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애들에게 상의며 하의를 같이 사서 돌려 입게 했다. 이유는 나 편하자고ㅎ

한꺼번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해서 같이 입어하면 끝!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내스타일이 아니네 맞네 하면서 외출 할 때마다 싸우는 거다. 항상 매번.

 

첫째는 내생각에는 어울리지 않는 거 같은데 ㅎ 다소 여성적인 옷을 선호하고,

둘째는 키가 크다는 이유로 보이시한 옷들을 선호했다.

 

나 편하자고 항상 똑같은 옷 사서 바꿔가며 입으라고 하는 소비. 이제 노노!

 

곧 수학여행  가는 첫째 원하는 스탈로 옷을 잔뜩 장바구니에 담아뒀네. 엄마 스타일도 둘째 스타일도 아니지만.

 

이제 그녀들만의 옷을 사주도록 하자꾸나!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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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77
    오늘도 넘 재밌게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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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77
    ㅎㅎㅎ수학여행 넘 재밌겠어요~~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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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은
    취향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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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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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각자 취향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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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토익왕
    좋은 다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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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작성자
    각자 옷이 필요한 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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