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3년차

부끄럽습니다..

백수 3년차입니다

모아둔 돈은 다 썼고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직 부모님께 손벌리고 있으면서도

카드를 못끊어요..저란 인간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푼돈 버는 앱테크는 부지런히 하면서

쓰는건 물쓰듯 합니다..

그래도 요즘 앱테크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10원 100원 작은돈의 가치를 중요하게 느껴가곤하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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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ㅡㅡ;; 
     응원을 드려요 
     취직이 빨리 되셧음 좋겠어요
     취직도 안하려고 하시는건 아니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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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저두 작은돈의 가치는 중요하게 여기면서
    소비는 심하게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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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희~❤
    언젠가는 취직하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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