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약해서 그만~~~

엄마의 마음을 아는건지~~~

아들한테 약한 이 마음을 어쩜 좋을까요?

병원 다녀오는 길에  던킨 보더니  도너츠 먹고 싶다고 하는 아들.

마침 선물쿠폰 있어서  꼭 쿠폰 금액에 맞춰서 사는 걸 약속 했건만  7,400원  추가~~

다시 덜어낼 수도 없어서 결국 또 사 주고 말았다.

자식한테는 왜 이리 마음이 약한지~~~혼낼때는 그 누구보다 독하고 무서운데  간식먹고 싶다는 말에는 작이지는 엄마 ㅠㅠ

내일은 간식 안사줄거라고 약속했으니 꼭 지켜야겠다.

아들한테 약해서 그만~~~

댓글7
  • 프로필 이미지
    프카쟁이
    ㅎㅎㅎ 그래도 내새꾸 입에 들어가는거 보면 너무행복하잖아요~ 
  • 프로필 이미지
    시나몬애
    달콤한 유혹이네요.
    저는 그냥ㅋ 단품샀을듯해요ㅋ
    푸른 하늘 은하수
    작성자
    10개팩  상품권이 있었어요. 그런데 10개 넘게 고른게 문제였죠.
  • 프로필 이미지
    agnes0117
    던킨도너츠 정말 유혹적이죠,,,ㅠㅠ
    아이는 오늘 넘 행복할거에요~^^
    푸른 하늘 은하수
    작성자
    아이들은 진짜 좋아하는 간식이죠.
  • 프로필 이미지
    반짝반짝
    자식이 먹고 싶다는 안 사주기가~~~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푸른 하늘 은하수
    작성자
    그렇죠. 엄마 마음이  너무 약해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 (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