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본 새로운 식재료 구입하지 않기

요즘 편스토랑, 한국인의 식판 등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채널마다 넘쳐나잖아요. 그런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새로운 식재료들이 많이 나와요. 평소 집에 놓고 쓰지 않는 외국 소스 같은 것들이 그런데요.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그 재료가 있어야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괜히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메뉴를 해먹으려면 레시피 찾아봐야 하는 등 번거로워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은 안해먹게 되고 그 식재료에 대해서 잊고지냐게 되죠. 그러다가 유통기한 지나면 버리게 되더라구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반성하게 되네요...티비에서 본 새로운 식재료 함부로 구입하지 말아야겠어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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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이공자
    소스에 대한 얘기가 공감되네요 ^^
  • 혀ㄴ
    호기심에 이거저거 구입하게 되네요
  • 정미영
    수입 소스는 활용하기가 쉽지않아서 저도 늘 유통기간 지나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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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호기심이지만 아껴쓸려면 자제하는것도 필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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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벌구굥
    음식에 대한 흥미가 많으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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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엄마
    저는 님의 요리시도 하려는 자세도 높히  삽니다.저는 무조건 밀키트여서 지출이 ㅜㅜ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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