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저는 귀찮아서..남편은 그냥 여러가지를 먹고싶어해요.
그래서 배달.외식이 진짜 잦아요.
덩달아 아이까지.ㅜㅜ
먹는거엔 좀 후한 편이라 식비가 진짜..ㅜㅜ
식비도 식비지만 건강도 걱정되고..
쌀도 많은데 집밥을 자주 하려고 노력하려구요..
요리솜씨도 없는데 이번 기회에 좀 배우고 만들어봐야겠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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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귀찮아서..남편은 그냥 여러가지를 먹고싶어해요.
그래서 배달.외식이 진짜 잦아요.
덩달아 아이까지.ㅜㅜ
먹는거엔 좀 후한 편이라 식비가 진짜..ㅜㅜ
식비도 식비지만 건강도 걱정되고..
쌀도 많은데 집밥을 자주 하려고 노력하려구요..
요리솜씨도 없는데 이번 기회에 좀 배우고 만들어봐야겠어요ㅡㅜ!